일단 백일 남았다는게 좀 큰 압박이고
수능 마스크 쓰고 쳐야 한다는 점
거기다가 오늘은 3단계 격상인데
유일하게 고삼만 정상등교 확정
수시는 전부 끝난 상황-> 어차피 등교해도 자습만 함
더군다나 당장 수능이 목전인 학년은 3학년
등교 지시가 납득이 가지 않음
머리가 너무 아프다
스트레스가 이렇게 심한 적은 처음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