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에 대한 여타국 통화의 환율을 하락시켜 그 가치를 올리는 평가 절상이었다’
이 한문장만으로 배경지식 없이 ‘그 가치’를 ‘여타국 통화의 가치’로 해석할수 있음?
나는 달러화에 대한 ‘여타국 통화의 환율을 내리니깐’ 그 반대로 ‘달러화’는 올라간다고 느껴서 ‘그 가치’를 ‘달러화의 가치’로 해석했었음
지금 원래 맞는 해석이 왜 맞는지는 확실히 이해 되기는 하는데, 실전에서 어떻게 읽었어야 저거를 제대로 해석했을수 있을지를 도저히 모르겠음..
그리고 원래 저 문장만으로 해석 가능한건데 내가 아직 문장 읽는 능력이 부족해서 못읽은건지, 아니면 원래 불가능 한건지도 좀 알려줘요
충분히 가능함 믿는건 자유지만 나는 작년에 경제적 배경지식 없이 다 맞춤
그럼 저문장은 어떤 식으로 해석했었음?
타 국가들의 화폐가치를 올린다는 말이잖아 저 형광펜 말하는거아님?
ㅇㅇ 저거 말하는거 맞는데 그러니깐 나는 저걸 어떻게 해서 ‘타국의 화폐가치’로 읽는지가 궁금함
문장의 맥락상 해결방법은 달러화의 상대적 가치를 타화폐에 비해 낮추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전자에서 말한 방법이 아니라면 후자는 타국의 화폐가치를 올려 상대적으로 달러의 가치를 낮추는 거라고 해석했음
ㅇㅎ 그러니깐 평가절하건 평가절상이던 맥락상 경상수지 적자를 해결해야하는거니깐 두 해결책 모두 달러화의 가치를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그렇게 이해한거란 말이지? ㄱㅅㄱㅅ
나는 교양수준의 경제지식만 있어도 4번 찍을수있다고 생각함
환율개념만있었으면됐음 난없었지만... - dc App
달러화에 대한 여타국 통화의 환율 = 타국통화환율/달러화 1번 방법에서 달러화를 건드려 달러화의 가치를 내리는게 해결책이라면 이와 같은 결과를 다른 요소를 건드려 도출하기위해 2번 방법에서는 타국통화환율을 하락시켜서 결국은 상대국가들의 통화가치를 올려주는거죠
A에 대한 B를 b/a로 바꿀수 있었어야하는것도 맞네.. 앞으론 유의 해야겠다 ㄱㅅㄱㅅ
외우고 가는게 편해요 작년 올오카 칼로릭지문할때 이정도는 외우고 가자하면서 정리해줘서 잘써먹었어요
대한 해석때문에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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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부분은 실전에선 이렇게 하고 넘어간거 같네 이게 저 상황에선 최선의 태도였나봄 근데 나는 달러의 가치를 내리고 올리는거를 ‘금에 대한 달러의 가치’랑 ‘여타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가치’로 나눠서 생각해서 저런 상황이어도 모순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버렸음..
3개에 달러로 바꿔주던거 2개로 바꿔주면 가치상승이맞지
별개로 경제 지문은 보기가 실제 있었던 일로 나와서 배경지식 있으면 좋음
나도 님처럼 해석함ㅜ
보기는 거의 찍다시피풀어서 잘 모르겠고 절상 절하 이거 존나 헷갈리긴했는데 두번째 문제 지문만갖고 풀어서맞추긴함
국어 원래 병신같이 주어 빼고 말해서 애매한 부분 ㅈㄴ 많음 님이 그렇게 해석했다고 병신인건 아님
병ㄴ신년들 저래서 배경지식이 중요한거임 저렇게 설명하면 아예 처음보는 놈들은 너처럼 해석하고 뇌절올 가능성 충분히 있다
그냥 달러-원 1:1000 / 1:500 되었을 때 달러와 원 교환비 생각해보면 간단해
근데 이정도 배경지식은 있어야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