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딱 달고 너무 하는 게 없었던 것 같아서
이런거라도 해볼까 해
개인적으로 평균 속도로 푸는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거 평균 속도로 어캐품?" 같은 질문 환영이야
포물선이 완벽하다는 가정 하에
이것 저것 많이 알면 좋긴 한데
일단 평균 속도 풀이법 하나라도 제대로 아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문제 링크나 학년도 기준 문항 번호 (작년 수능 20번 : 221120) 남겨주면 심심할 때 들려서 풀이 올려볼게
Physics II 기준 한 3년쯤 된 풀이가 많은데,
거기 있는 문제더라도 좀 더 깔끔하게 푸는 방법 있을 수도 있으니
공부하다가 "이거 이게 최선임?" 싶은거 바로바로 질문ㄱㄱ
평면 등가속도도 포함
게시물 링크 저장해둠
머야 이분 살아계셨네 - dc App
포물선 심화는 걍 나머지 비역학 다 마스터하고 들어가는게 맞는거지? 비역학3점이나 포물선3점이나 똑같은데 - dc App
똑같은 3점이라는게 맞는 말이긴 한데 비중 있는 킬러 파트들은 마스터라는게 딱 정해져 있지가 않고 하면 할수록 좋아서 특히 포물선은 기출문제 풀이 할 때 쯤부터는 계속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아
포물선이 09개정 킬러급으로 어렵게 나올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어떤 소재가 신유형으로서 생각이 되시나요? 221120 같은 일반적인 평면상의 등가속도는 사실상 다른 단원과 융합이 되지 않은 순수 포물선이어서 생각보다 새로운 느낌이 들진 않기도 하고 준킬러 강화 기조로 킬러 자체가 어려운 문제는 아닐 수도 있어서 몬가 좀....진짜 물리적으로 어려운 것보다 퍼즐형 문제가 슬슬 강화될 것 같네요.
올해 기출에서의 평면 등가속도 운동 문항들은 사실상 포물선과 같은 개념을 공유해서, 예전 포물선 문항들과 최근의 평면 등가속도 문항들이 비슷한 포지션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평가원 모의고사가 나와봐야 윤곽이 잡히겠지만, 아마도 포물선/평면 등가속도 파트에서 계속해서 최고 난이도 문항을 출제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평가원 시험지들을 보면 매년 새로운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는걸로 보입니다. 작년의 경우 포물선을 앞에 배치하고, 평면 등가속도 운동 문항을 신유형 느낌으로 꾸준히 출제하면서 수능까지 기조가 이어졌죠. 6월, 9월 모의고사를 봐야 그나마 윤곽이 잡힐 것 같고 지금 신유형을 예측하는건 큰 의미는 없겠지만, 고난이도 혹은 2차원 돌림힘이나 킬러 수준의 회로 문항들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바로 개추 ㅋㅋㅋㅋㅋㅋㅋ
포물선에서 '기초'는 뭘까요? 공부하다 보니까 평균 속도, 중력 끄기, 비대칭 포물선... 떡밥이 너무 많더라구요. 어떤 문제를 만나도 깔끔하게 넘기기 위해서, 교과서적 개념으로 다져야 할 역량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학문적 역량으로는 수 감각이라고 생각하고 물리학적 역량으로는 등가속도 운동과 관련하여 평균 속도 개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력 끄기 등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특정한 문제에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하지만 우선적으로 등가속도 운동에 관한 확실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중력 끄기도 상대 속도 개념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갤에 써주면 잘볼텐데 ㅠ
질문이 있으면 갤에 써드릴텐데 아직까지 질문이 없어서.. 허허
210920 평균속도,수식으로 풀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hysics2&no=37691
Theme
3 연습문제 13번에 있습니다!
https://jayg.tistory.com/182?category=972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