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신입생 환영회도 바빠서 못가고...

아마 앞으로 다른 이벤트들도 다 못갈듯




사회성이 부족한 편은 아닌것같은데

사람을 만날 기회 자체가 없음

아니 일하느라 기회를 빼앗김




그냥 다음학기부터 휴학때리고

돈좀 모은 다음에 다시 다닐까

진지하게 고민중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