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투커리 개병신허수같은거 인정하는데

이원준 어렵다어렵다 하는게 
정보모델링을 알려주는건데 애초에 문맥에서 정보파악을 못하면 그게 의미가없는거잖아

근데 이원준은 그런건 전혀 안알려줌 그래서 어려운건데

정석민으로 문맥으로 의미파악하는걸 기르고 그걸로 이원준처럼 정보처리하면 걍 ㅆㅅㅌㅊ인듯 

그니까 머릿속 도식 안에 내용을 정석민 도움받아서 채운다는거
이원준으로 도식 틀을 교정하는거고

솔직히 소신발언하면 정석민 억지껴맞추기 납득 너무 안갈때 많았는데 

그런거 살짝 거르고 문맥에서 정보 빼내는거만 잘 연습하면 될듯 재종 첫 2주 비독원만 허버허버듣고 피드백만 존나봤더니 이제 좀 되는거같음

그리고 이원준 막 무슨 존나 지문에 표시해가면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걍 정보모델링 알려주는거였음 애초에 사후적이게 알려주는거지 ㅇㅇ 내 머릿속 도식이랑 비교하면서 교정하게

오히려 그읽그풀들이 들으면 좋을듯 

3따리가 뭔 지랄이냐그러면 할말은없노 ㅋㅋ 근데 진짜 재종 한달동안 거의 반을 비문학 고민이랑 실험만 한거라서 믿을만하다노
그리고 비문학은 네개 틀렸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