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무슨 움직임만 보이면 지랄하고 이젠 심지어 내가 한게 아닌데도 나한테 지랄하네

갱년기 와서 그런가하고 참는데 너무 힘들다…

요즘은 그냥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하면서 그냥 다 내 잘못이라고 하는 중임 말 길어질바에야 이게 오히려 편하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