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현재 어쩌다보니 정석민 유신 이원준 다듣는중인데 ㅋㅋ
유신은 너무 이해보다 거시독해 위주라서 걍 대충 듣기만 듣고있음
근데 유신이 거시독해 하는 이유가 지문 유형별로 읽기전략을 다르게 하기위해서라고 하더라고
근데 맞말같음
강사들이 자기 방법론을 모든 지문에 적용하게할라고 좀 비효율적이게 가는면도 있다고 생각함
예를들면 정보량 존나많고 인과관계 많은 과학기술지문은 정석민처럼 문맥으로 파악하다가 시간 다쓰고 운지할듯
이런 지문은 스키마로 머리에 도식그려가며 정보처리하는게 유리
반면 뭔말인지를 모르겠는 인문지문의 경우 사실까고보면 다 같은말을 다르게 쓴경우가 많아서 문맥으로 정보파악하는게 유리한듯
사회지문은 경제의 경우 좀더 과학기술처럼 법은 좀더 인문처럼 처리하면 되는거같고
하루에 비문학 공부 몇시간 정도함?
3-4
비문학 강의 찍어도되겠다
ㅋㅋ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