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학습 단계 ㅡ
오오옹 재밋긴 함 근디 1등급이 백명이라는게 가끔씩 떠올라서 뭔가 좃같지만 그래두 그냥 손절 안하고 계속 배움



기출 분석 단계 ㅡ
처음으로 킬러문제를 맛보게 됨
씨ㅡ발 이걸 제시간에 어떻게 풀까 싶지만
킬러가 존나 중독적인 매운맛이 있음 개끌림
이 문제들을 정복하겟다는 강한 욕구가 생김

실력 완성 단계 ㅡ
당해년도 69평에 나온 거랑 기출킬러 실모 등등 졸라게 팜.
뭔가 근거있는 자신감이 생김ㅋ

수능 전날 ㅡ
아무리 생각해도 만점임 ㅋㅋ 만점 받고 오르비에 인증할 생각 하니까 데스노트 라이토마냥 존1나 웃음이 나옴 ㅋㅋㅋㅋ

수능당일 ㅡ
빗면에서 던진 입자의 운동이나 광학같은 데서 스나이핑 당함
원점수 48점
2등급 증발로 백분위 88%. 3등급

응 우리 미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