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같은 거 올리는데에는 물론 좋겠지만 학벌로 인한 제도적이든 인식적이든 다른 학교와의 차등이 존재할까?
물론 서울대 가는 게 제일 좋은 건 알지만 재수 때 성적이 미진하여 더 낮은 학교를 간 다음에 서울대 때문에 삼수를 해서 서울대를 간다거나 하는 건 한국에 계속 살 때에만 커다란 메리트로 작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듦
물론 서울대 가는 게 제일 좋은 건 알지만 재수 때 성적이 미진하여 더 낮은 학교를 간 다음에 서울대 때문에 삼수를 해서 서울대를 간다거나 하는 건 한국에 계속 살 때에만 커다란 메리트로 작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듦
한국이 무슨 듣보나라도 아니고 전세계 경제 TOP 10에 있는 선진국이기 때문에, 서울대는 메리트 있음. 다만 한국이랑 미국이랑 완전히 다른걸 알아야 됨. 다시말해 한국에서는 그냥 조용히 내성적으로 있으면 아무상관안하는데 미국은 그렇게 자기주장 안하고 조용히 있으면 병신으로 봄
즉 한국에서 인싸면 미국 가서는 x3 인싸는 해야 잘 어울릴 수 있음. 이상 미국에서 7년 유학 갓다온 사람으로서 말해줫음
국립대는 외국에서 아무래도 좋게본다는 말이 있던데요
해외의 (지적인) 사람들이 한국이 개도국도 아니고 서울대를 모르진 않음 물론 메리트가 큰가?는 약간 다른 문제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