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측이 존나 무쓸몬건 알지만
그냥 재미 삼아 예상해봄

수학이 평이하고 국어가 어려울 듯 싶음

올해 수능의 포인트는
코로나 때문에 어렵게 내면 욕 먹는다는 점이라 생각함

따라서 난이도가 분명하게 눈에 띄는 수학은 평이하게 낼 수 밖에 없다고 봄

특히 미적분을 조져서 쉽게 내고
연계율 높게 내서 난이도 낮추고
확통을 살짝 건드려서 쉬운 문제에 함정 심기 할 것 같음 경우의 수 셀 때 하나 정도 차이나게 한다던지

반대로 국어는 어렵게 내지 않을까 싶음
변별력은 있어야 하니까
국어는 난이도가 분명하지 않잖아 특히 문학

비문학, 문법은 약간 쉽게 내더라도
문학은 불지옥일 듯 싶음
시나 고전문학이 개빡셀 듯

앞서 말했다시피 티 안나게 어려운게 포인트니까
뭔가 이렇게 명백하게 규정할 수 없는 애들을 어렵게 내서 변별력을 기르는거지

과탐은 모르겠음

사실 9평조차도 수능을 예측하는 지표가 될 수도 없다는걸 보면, 예측보단 씹망상질에 가까움

그래도 코로나 입김 때문에 영향을 받을거라는 사실은 자명하니까 함 망상질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