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질문글임
내년부터 표점 본다는데 지1을 하는 게 좋을까요?
내신에서 지1하긴 하는데 수능은 생1 보려고 생1 공부햇습니다 근데 지1이랑 생1 올해 표점보니까 차이가 좀 크길래 다시 바꿀까 고민 중입니다
대학교에 갈 수만 잇다면 돌멩이 이름 정도는 외울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내년부터 표점 본다는데 지1을 하는 게 좋을까요?
내신에서 지1하긴 하는데 수능은 생1 보려고 생1 공부햇습니다 근데 지1이랑 생1 올해 표점보니까 차이가 좀 크길래 다시 바꿀까 고민 중입니다
대학교에 갈 수만 잇다면 돌멩이 이름 정도는 외울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표점 유불리는 해마다달라서 아무도모르고 그냥 지가생각하기에 다맞을수있는거 하라던데 -♡
표점 예측은 의미가 없음 화2를 보셈
니가 진짜 재밌어서 생1하는게 아니면, 그러니까 수능점수를 위해서 과목선택을 하는거면 지1하는게 맞음 아무리 표점이 해마다 바뀐다 해도..지1 표점이 내려올일은 없음
표점 예측 좆도 의미없다고!!!!!!
표점 예측 존나의미없는거 많는데 생지는 영원한 허수과목이라 안전자산
표점 낮은거 50점 vs 표점 높은거 45점 어느게 더 쉬울까 ... 표점 높은덴 이유가 있는거
이건 꼭 그런게 아닌게, 같은 표점 받는 난이도가 항상 같은건 아님. 상위권과 중하위권이 느끼는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과목마다 성적 분포가 상이함
40점 받기는 쉽지만 45점이상 받기는 뒤지게 어려운 과목과 20점 30점 40점 50점 구간마다 허들이 비슷한 과목이 있으면 전자는 평균점수가 높고 표준편차가 낮아서 50점을 받더라도 만점자 비율, 난이도에 비해 표점이 좋지 못한데 후자는 평균점수 적당하고 표준편차도 적당해서 고득점하면 표점 꿀빠는거. 이게 대학들이 백분위만 반영하는 변표를 도입한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