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피곤한데 딸은 쳐야겠고.

피곤에 쩔은 몸을 이끌고 내 침대에 누워 고추를 긁으며
점점 느껴지는 "딸"의 신호.


공부에 쩔은 정신을 잠시나마 천국에 보내주며
오늘 하루도 보람찼음을 느끼게 해주는 "딸"

수면욕과 성욕이 맹렬히 싸우지만 나는 안다.
딸은 치고 자야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