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다룰 사명감도 없고 시발

꿈과 재미를 좇아 가보겟다는데 그놈의 현실 현실

뭐 의대 못가면 시발 평생 반지하에서 굶주린 배 움켜쥐고 사는거임?

그래서 의대 가면 한강뷰 탁 트인 넓은 오피스텔에서

모닝 티~타임 느긋하게 즐기면서

신문 펼치고 아침 햇살 만끽할 수 있는거임??

그렇다고 하면 삼수를 해서라도 의대감

현실과 타협한다는게 도대체 뭐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