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1나오다가 작수 3조졌고 3모는 48나왔습니다
현장에선 국어부터 머리하얘져서 반포기 했던거 같습니다
작년엔 방풀커리했고 강민웅도 찍먹했습니다
올해와선 배기범 필수본 역학만듣고 방비역학복습한담에 삼순환풀고 지금은 수특이랑 특특 하는중입니다
근데 계속해서 드는생각이 합력거리그래프 그려서하자나 물체사이거리그래프나오면 뭐다뭐다 뭐 이런거등ㅕ 기출소재는 아주 잘푸는데 이런 도구들에 의존하는가 싶네요 이런 막힌 사고를 뚫는방법은 없을까요? 작년에 시험장에서 어버버대던거 생각나면 정말 바꾸기 위해 노력 할 수 있습니다
김덕근이나 현정훈같은 사람이 사고를 넓혀주면 그런 현강도 갈수있습니다 (만점 절실합니다)
물2하자
물2는 작수 끝나고 이비에스 깔짝대다가 포기했습니다..
이번3모 어려운거 같던데 48이면 ㅈㄴ잘했네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밀고가면 될거같은데
배기범 듣고나서 '아, 나 너무 스킬 위의 문풀에 경도되는거 아닌가?' 싶은 애들은 방인혁 한 번 들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데,이제와서 인강 바꾸는 건 에반거 같고
평소에 문제 풀 때, 정석으로라면 어떻게 풀까 고민해보고, 그 정석 풀이에서 취할 사고를 취하는 연습 해보셈
스킬 위주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