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 미적 88점
근데 14번 ㄷ 해강듣고보니 완전히 찍어서맞춘 수준이어서 사실상 84점임
이번에 시험보는데 21, 22는 발상조차 떠오르지않음 걍 21번 판별식같은거 상상도못햇는데 ㅋㅋ
하여튼 이제 겨우 공통 뉴런 끝낫고 미적은 반밖에 못함
여기서 고민이 뭐나면이제 뉴런을 다 하고 수분감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사실 기출 하는게 처음은 아니긴함 고2때 내신하면서 자이 풀긴햇으니까(미적 킬러는 걍 걸럿음 못하겟어서)
풀어본 문제도 좀 잇고 해서 푸는데 시간 많이 걸릴것 같지는 않긴 한데
이거 강의수 보니까 답도 안나오는데 진심으로 9평전까지도 못끝낼것같음 저거 다 듣고잇으면 내신도 해야되고
앵간하면 현우진 말 다 들으려고 햇는데 ㅅㅂ
수학 잘하는 부엉이 형님들은 걍 우진이가 하라는대로 강의 다 들으셧음??
step 2 만 들으면 수능 좆망함? 최소한 6평전까지 수분감 수특 뉴런은 끝내려햇는데 시발
난 수학병신이긴한데 시간부족한놈이 기출강의를 왜 다듣고있음 모르는거만 들어 물론 기출강의에 시간 덜쏟으란거지 그런다고 수학에 시간 덜쏟으면 망하는건 잘 알거라 생각함
걍 그시간 N제에 꼬라박는게 더 효율적이겟지??
ㅇㅇ걍 개뻔한유형 해설해주는거 듣느니 그 개뻔한걸 변형한거나 신유형 풀어보는게 낫지 그렇다고 진짜 중요한거 대충 풀어서 맞춰놓고 스킵하진말고 (난현우진안듣긴했지만) 뉴런 문제들 중심으로 아이디어 뽑아먹을거 다 뽑아먹으면서 조금이라도 헷갈린부분 있으면 강의 듣고 그러란말 근데 너무 완벽하게 맞춘거같은거있잖어. 번호도 앞번호고. 그런건 패싱하면서 하란거임
현강가라
경상북도 거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