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보다 법이 가까워서 때리질 못한다? 그냥 맞춰주고 있다? 지랄임 겁은 많아가지고 싫은소리 한번 못하는 찐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급식때부터 애들 괴롭혀오던 새끼들은 찐따냄새 귀신같이 맡는다 그냥 저건 어려서부터 빡쳐도 싫은소리 못하는 게 습관이 된 파딱이 폴폴 풍기는 병신냄새가 그새끼 레이더에 포착된 것뿐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내말이 틀렸다고 못할걸? 무서워서 싸우지는 못하겠고 디씨에나 씩씩거리면서 처기어들어와서 뒷담밖에 못까는 새끼가 뭘 맞춰주고 뭘 법이 가깝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