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안에 갇혀서 호구처럼 사는 게 한심해서 현상태를 자각하고 깨어났으면 하는 바람에서였는데
저새끼가 나보다 근육이 많아서, 분조장이 있어서, 내가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서, 괜히 건드렸다가 좆될 것 같아서 등 별 염병을 떨면서 자위하는 걸 보면 답이 없는 것 같기도 함
하여간 갱생의 조그만 계기라도 됐으면 그걸로 목적은 달성임 진짜 그렇게 될지는 저새끼 하기 나름이고. 더이상 글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