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년이 계속 책임감을 못 느끼세요? 이지랄하네 아니 시발 내가 재수할 때 책임감을 안 느끼겠냐 애미 진짜 좆같아서 시발엄마는 이런 말 해도 걍 가라 하겠지 에휴 시발 내가 뒤져야 내가 산다 개병신 같은 집안 꼬라지
정신과에서 재수얘기함?
ㅇㅇ 하는 게 공부가 7할인데 이거 말고 뭔 얘기함
근데 정신과에서 저런식으로나오면 문제있네 병원옮겨라
정신과는 부모랑 가는 순간 케어받아야하는 환자에서 부모가 병원에 의뢰한 고치거나 바꿔야할점이 수두룩한 문제아가 되는거니까 혼자서 가든지 꼭 서울쪽 대학병원으로 가야됨 거긴 그런거없이 제대로 잘 봐주거든
나는 삼성병원으로 다니는데 이렇게 좋을수가 없다 진짜
바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