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데 자꾸 환청? 환청은 아닌데 뭐라해야할까
그 노래 들으면 여운이 귀에 남는것처럼 자꾸 생각나는데 막 쓸데없는거 보통 노래나 이런거면 그런가보다하는데
수학같은거 분명 빡집중해서 풀고있는데 막 그 비문학풀때처럼 묵독으로 얘기하고있어
비명지르고있을때도있고 웃고있을때도있고 어쨌든 그 두가지가 동시에됨 멀티캐스팅마냥
원래 뭔가 특이한 강박같은게 있긴한데 말로는 표현이 어렵다
수험생활이 이렇게 힘든거냐? 별로 피곤한건 아닌데 최근들어서 심하네 어떡함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