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제도고뭐고 계속 불합리한거지
그냥 시대가 바뀌면서 그 시대의 사고기준으로 합리적인 것에
계속 가까워지는것일 뿐인거같다
계속 합리적으로 뭔가를 하려고하면 마음에 병드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