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강의 들어봤는데 그냥 직진하게 그린 다음에 각따지면서 하던데 저 상황 자체를 작도하면서 풀 방법없음? 직접해보니 잘 안 되어서
댓글 6
나도 직진하게 해놓고 할것같은데 굳이 수식으로 한다면 부등식정도는 이용할 수 있을듯
yunhd808(yunhd808)2019-09-10 12:28
답글
풀이좀 올려주셈..
익명(121.155)2019-09-10 12:32
답글
저게 구체라서 조금 복잡하게 보일 수 있지만 단순하게 보면 세타0는 일종의 입사각으로 보면 되고 세타1은 원래 경로에서 얼마나 꺾였냐를 보여주는 척도임 그러니 일종의 굴절각처럼 생각해도 되겟음(실제로 굴절각이랑 매치되는건 아니니까 다룰땐 주의)
경로가 안으로 굽은 시점에서 일단 ㄱ,ㄴ 은 너무 자명해서 해설이 불요하고 ㄷ이 문젠데
세타1을 굴절각처럼 생각하면 세타0가 줄어든다는건 입사각이 줄어든다는것이므로
새로운 입사각을 세타2 , 새로운 굴절각을 세타3 라고 하면
세타0>세타2 그러므로 세타1)세타3 로 생각해주면 되겟음
yunhd808(yunhd808)2019-09-10 12:39
답글
실제 시험장이면 세타0를 0으로 가져가는 상상을 해보는게 효과적일듯
요는 구체가 아니라 평면에서 굴절했다고 생각하는거라고 봄
나도 직진하게 해놓고 할것같은데 굳이 수식으로 한다면 부등식정도는 이용할 수 있을듯
풀이좀 올려주셈..
저게 구체라서 조금 복잡하게 보일 수 있지만 단순하게 보면 세타0는 일종의 입사각으로 보면 되고 세타1은 원래 경로에서 얼마나 꺾였냐를 보여주는 척도임 그러니 일종의 굴절각처럼 생각해도 되겟음(실제로 굴절각이랑 매치되는건 아니니까 다룰땐 주의) 경로가 안으로 굽은 시점에서 일단 ㄱ,ㄴ 은 너무 자명해서 해설이 불요하고 ㄷ이 문젠데 세타1을 굴절각처럼 생각하면 세타0가 줄어든다는건 입사각이 줄어든다는것이므로 새로운 입사각을 세타2 , 새로운 굴절각을 세타3 라고 하면 세타0>세타2 그러므로 세타1)세타3 로 생각해주면 되겟음
실제 시험장이면 세타0를 0으로 가져가는 상상을 해보는게 효과적일듯 요는 구체가 아니라 평면에서 굴절했다고 생각하는거라고 봄
만족할만한 대답일진 모르겟음 ㅇㅅㅇ...
오..만족할 만한 답변임 ㄳㄳㄳㄳㄳㄳㄱ 현실적으로는 걍 직진이게 가장 현실적 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