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ㄴㄴ임

아는게 좋음

수능장에서 단 몇 초 차이로 등급이 갈리고 점수가 바뀜

아는게 심리적으로도 안정되고 시간 단축에도 유리함

당연히 외우는 것은 깔고 가는 것임.

평소에 사설 문제 잘 풀어도 수능날이 되면


긴장감+오후 3시40분 정도 이후에 푸는 것이라 몸이 존나 피곤하고 눈도 침침함.머리도 잘 안 돌아가는 상태라

좀만 시간지나면 걍 시험 조질 수도 있음.

그냥 외우고 모든 걸 대비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