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패스로 묶어서 강의료 후려치는거 자체가 존나 계약이 불공평한데 이걸로 돈 얼마나 들어올 거 같냐
사실상 니네 수강료를 교재값으로 내는거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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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같은거라 보면 된다 한 놈이 하니까 출혈경쟁 하는거지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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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강의 하나당 30만원이 정석이었어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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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희가 판뜬다는 데도 이유가 있는거지 ㅇㅇ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6:40
강의료비쌈 -> 납득가능 , 책값비쌈 -> 종이쪼가리가 이렇게 비싼건 납득불가능 이차인듯
적멸(qudtls523)2022-04-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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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값 올려서 적절한 강의값 찾으려면 300만원씩 올려야함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6:41
그러면 패스값을 높이고 책값을 낮추던가
피식(sjspwlqdpdjzja)2022-04-25 16:40
학원비 생각하면 뭐 납득이 감 - dc App
익명(223.38)2022-04-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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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노력은 오히려 인강강사들이 더 했으면 했지 절대 덜 하지 않았고 만약 강의 한 번 찍은거로 큰 파급력을 지닌다는 장점을 빌미로 시장가를 낮춰야 한다면 대기업이 유튜브나 방송사 등에 지급하는 광고료 또한 그래야 할 것임. 인터넷 강의 교재가 독학용으로 부적합한 면이 있어보이는 점에서 시중의 교재에 비해 단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단순 기출선별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예를 들어 수분감 같은 경우는 90년대 기출마저 편집해서 넣고는 하는데 아주 옛날 기출의 경우는 지금과 경향이 다르기 때문에 이후 수능을 대비하는 데에 있어 적합한지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것은 일반적인 수험생이 하기 힘든 매우 중요한 과정임. 뉴런도 시발점도 다 각각 강의의 목적에 맞게끔 치밀하게 편집돼있고 절대 단순히 기출을 때려박기만 한 구조가 아님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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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이 그 나잇대 세금 2번째로 많이 내는걸로 알고 있는데 계약금을 얼마나 받는진 몰라도 메가에 다른 강사들도 페이가 만만치는 않을텐데 100만원이 그렇게 큰 돈인지 모르겠음. 학원 등록비도 안되는데…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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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본 인강강사 치고 컨텐츠가 안훌륭한 경우가 없었어서 난 항상 만족함 어떤 분이 나쁜 사례인지 알려주면 한 번 찾아보겠으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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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중의 문제집이 인강강사의 교재를 대체하지 못한다고 생각함. 나는 한 때 순수하게 독학만 해서 전국 1000등 안에 들었고 경시대회에도 수상하고 올림피아드도 수상했는데 봤던 책은 수학의 정석과 하이탑을 중심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집은 거의 다 풀어봤었음. 근데 요즘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은 그냥 쳐다도 안보고 학원에서 일할 때도 애들한테 왜 학원 다니면서 이 책 보느냐 인강 보는게 더 효율적인거 아니냐 대놓고 물어볼 정도로 시중의 문제집과 인강교재 및 강의의 퀄리티의 격차에 굉장히 회의적인 입장임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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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가 보기에 핵심은 이거임. 메가에서 책값을 단속하고 계약금을 올려주기엔 돈이 없다 이게 끝임 현우진 몸값 감당 안됨 한마디로 자본주의 논리로 형성된 책값이라는 것 - dc App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2-04-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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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학생들도 크게 이득본거임 사교육, 인강이 너무 당연해져서 애들이 못느끼는거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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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강의 하나당 30만원이 정석이었어 - dc App
우진희가 판뜬다는 데도 이유가 있는거지 ㅇㅇ - dc App
강의료비쌈 -> 납득가능 , 책값비쌈 -> 종이쪼가리가 이렇게 비싼건 납득불가능 이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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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값 올려서 적절한 강의값 찾으려면 300만원씩 올려야함 - dc App
그러면 패스값을 높이고 책값을 낮추던가
학원비 생각하면 뭐 납득이 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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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노력은 오히려 인강강사들이 더 했으면 했지 절대 덜 하지 않았고 만약 강의 한 번 찍은거로 큰 파급력을 지닌다는 장점을 빌미로 시장가를 낮춰야 한다면 대기업이 유튜브나 방송사 등에 지급하는 광고료 또한 그래야 할 것임. 인터넷 강의 교재가 독학용으로 부적합한 면이 있어보이는 점에서 시중의 교재에 비해 단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단순 기출선별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예를 들어 수분감 같은 경우는 90년대 기출마저 편집해서 넣고는 하는데 아주 옛날 기출의 경우는 지금과 경향이 다르기 때문에 이후 수능을 대비하는 데에 있어 적합한지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것은 일반적인 수험생이 하기 힘든 매우 중요한 과정임. 뉴런도 시발점도 다 각각 강의의 목적에 맞게끔 치밀하게 편집돼있고 절대 단순히 기출을 때려박기만 한 구조가 아님 - dc App
현우진이 그 나잇대 세금 2번째로 많이 내는걸로 알고 있는데 계약금을 얼마나 받는진 몰라도 메가에 다른 강사들도 페이가 만만치는 않을텐데 100만원이 그렇게 큰 돈인지 모르겠음. 학원 등록비도 안되는데… - dc App
그리고 내가 본 인강강사 치고 컨텐츠가 안훌륭한 경우가 없었어서 난 항상 만족함 어떤 분이 나쁜 사례인지 알려주면 한 번 찾아보겠으 - dc App
나는 시중의 문제집이 인강강사의 교재를 대체하지 못한다고 생각함. 나는 한 때 순수하게 독학만 해서 전국 1000등 안에 들었고 경시대회에도 수상하고 올림피아드도 수상했는데 봤던 책은 수학의 정석과 하이탑을 중심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집은 거의 다 풀어봤었음. 근데 요즘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은 그냥 쳐다도 안보고 학원에서 일할 때도 애들한테 왜 학원 다니면서 이 책 보느냐 인강 보는게 더 효율적인거 아니냐 대놓고 물어볼 정도로 시중의 문제집과 인강교재 및 강의의 퀄리티의 격차에 굉장히 회의적인 입장임 - dc App
아무튼 내가 보기에 핵심은 이거임. 메가에서 책값을 단속하고 계약금을 올려주기엔 돈이 없다 이게 끝임 현우진 몸값 감당 안됨 한마디로 자본주의 논리로 형성된 책값이라는 것 - dc App
따지고 보면 학생들도 크게 이득본거임 사교육, 인강이 너무 당연해져서 애들이 못느끼는거지. - dc App
물론 그 중 정상에 선 사람은 따로 있을 뿐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