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 있으면 공부 안하니까 도서관가서 공부하라고 내보냈는데 마침 같은 반 친구가 있어서 같이 공부하다가 편의점 가서 같이 뭐 사먹기도 하고 재밌었음

근데 문제는 내가 걔를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거였지…
성격이 우유부단해서 고백을 못함

따개비루 갤러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