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신곡 지옥편에서 단테는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를 거쳐서 길은 황량의 도시로나를 거쳐서 길은 영원한 슬픔으로나를 거쳐서 길은 버림받은 자들 사이로.
나의 창조주는 정의로 움직이시어전능한 힘과 한량없는 지혜태초의 사랑으로 나를 만드셨다.
나 이전에 창조된 것은 영원한 것뿐이니,나도 영원히 남으리라.여기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마지막 줄에 여기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라는 글귀가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지옥의 문에 새겨진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를 거쳐서 길은 황량의 도시로나를 거쳐서 길은 영원한 슬픔으로나를 거쳐서 길은 버림받은 자들 사이로.
나의 창조주는 정의로 움직이시어전능한 힘과 한량없는 지혜태초의 사랑으로 나를 만드셨다.
나 이전에 창조된 것은 영원한 것뿐이니,나도 영원히 남으리라.여기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마지막 줄에 여기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라는 글귀가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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