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대화하면서 내가 굉장히 유쾌하다는 생각을 많이했음..
다른사람들이 서로 장난에 상처받고 진지하게 화를내를 모습이 이해가 안갔던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물론 나도 가끔 부글부글 할때가 있었지만 거의 티를 안냈으니까 유쾌한것이 아닐까..
세상을 내기준에 맞추고싶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가식적으로 행동할때 드는 경멸감을 참을수없음..
하지만 일일히 집어주지 않음..난 유쾌하니까,,,,
친분이 없는 사람에게 어떤 훈계나 비난을 들으면 그게 며칠간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내가 뭘더 잘했어야 할까.. 멘탈관리를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는걸까.. 하지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았음
난 유쾌하거든,, 오늘도 유쾌함이 나를 잡아먹는군
다른사람들이 서로 장난에 상처받고 진지하게 화를내를 모습이 이해가 안갔던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물론 나도 가끔 부글부글 할때가 있었지만 거의 티를 안냈으니까 유쾌한것이 아닐까..
세상을 내기준에 맞추고싶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가식적으로 행동할때 드는 경멸감을 참을수없음..
하지만 일일히 집어주지 않음..난 유쾌하니까,,,,
친분이 없는 사람에게 어떤 훈계나 비난을 들으면 그게 며칠간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내가 뭘더 잘했어야 할까.. 멘탈관리를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는걸까.. 하지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았음
난 유쾌하거든,, 오늘도 유쾌함이 나를 잡아먹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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