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냥 변별과 학습을 위한 목적일 뿐이지 논리적으로 따졌을때 과조건이 되었든 뭐든 좆도 상관이 없자나 변별 잘 되고 난이도 적당하고 사고과정 잘 물어보는 문제면 끝이지 머 가끔가다 보면 문제가 과조건이라서 퀄이 안좋다고 말하는 이상한 애들이 있는데 이해가 잘 안가용 그건 출제자는 왜 문제를 출제하고 우리는 왜 문제를 푸는지를 모르고 하는 실없는 소리같은데 - dc official App
작년 수능 보어 모형 문제도 '쿨롱 법칙으로 풀 수 있도록 했다' 라고 할 만한게 있고, 20번처럼 교과외라 과조건으로 줄 수 밖에 없는 문제도 그렇고, 출제자들이 과조건임을 모를까..?
평가원한테는 당연히 그 소리가 안나오는데 사설보고 그러는 실믈리에들 너무 많음 특히 ㅈ만한 - dc App
어디까지나 과조건은 '출제자가 봐준 거다' 이 정도로만 바라봐야 할 듯. 보어 반지름 까먹을 때 많고...
....그것도 과조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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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그건 과조건이라기보다는 훈제청어 아입니까 - dc App
문제를 푸는데 사용될 수 있는 조건이 여러개인 경우 말한거였는데 - dc App
그런가? 서로 사용하는 언어에 차이가 있네 - dc App
원래 과조건은 주딱이 말하는 표현으로 사용되지 않았음?
과조건은 없어도 되는 조건이 과조건이지
출제자 어서오고
감사합니다하고받아처먹어야지 지들이뭔데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