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인재를 만들 생각은 안하고
창의인재를 찾을 생각만 하니

찾기에 집착하다가 만든 게 수시 학종 아니냐?

불확실한 기준은 고사하고
교수들은 뷔페미니즘 마냥 골라먹기 식으로 애들 쳐뽑아대는데

의욕은 박살나고
상대적 박탈감은 늘어나니
그나마 있던 창의인재마저 현실에 타협하고 편법 써대지 ㅋㅋ

창의인재를 찾겠다는 사회구조냐?
창의인재는커녕 근본인재부터 찾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