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뽑으려고 학생부 펼쳐보면 개나소나 교내 경시대회 입상하고 소논문써재끼고 그런게 한둘인가
결국 학교에서 쓸거리를 얼마나 좋게 만들어주는지가 중요한거 아닌가
나 학교다닐때는 자유주제로 몇달동안 씹고퀄보고서 쓸시간 주면서 발표까지 시키면서 생기부에 넣을거리 만들어주던데
애들 보면 막 로켓만들고 암호체계 만들고 앉아있고 난 마인크래프트 맵생성코드 짜고 그랬는데
근데 이런게 모든학교에 있을거같진않을거같은데 그럼 결국 이런거 준비해주는 학교만 엄청유리해지는거 아닌가
학교마다 차이 ㅈㄴ 큰게 크지
건너건너 들은 얘기는 겉으로 보이는 활동도 중요하지만 공대같은 경우는 이새끼가 심화적인 수학 과학 능력이 얼마나 배양되었는지 위주로 본다고 했던거같음
똑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누가 감성팔이를 더 잘하냐 싸움. 거짓없이 과장만으로 감성팔이 잘하는 놈이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