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하게 인신공격 하거나 딴소리 하면 그 누가 님 말에 고개를 끄덕일까 그냥 논파가 막힐 것 같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잖아
근데 자기가 말문이 막히는 상황이 단지 싫다는 이유로 괜히 정신줄 놓고 컨셉질 잡기 시작하는 건 왜 저러나 싶을 정도네
설득이고 뭐고 기세만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사람 같아 보임 주변에 있으면 손절할 듯
댓글 40
선생님! 또 글파시는게 정말 추하십니다!
익명(118.235)2020-09-19 18:42
답글
난 이게 첫글인데... '또'라는 개념을 모르나
익명(211.41)2020-09-19 18:43
답글
그러게요 댓글에서 더 비야냥대시지 왜 따로 글까지 싸십니까 ㅋㅋㅋ
익명(118.235)2020-09-19 18:44
답글
댓글로 반응은 했지 비아냥 댄 적은 없고
글로는 이게 처음인데?...
아니 그냥 그렇게 반응해야 할 정도면 내 댓글 이력이나 제대로 찾아보고 온 뒤에 말을 하지
익명(211.41)2020-09-19 18:46
답글
면접에서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주는 게 학종 = 저렇게 면접에 임하는 사람 하나도 없지만 아무튼 학종에 대한 갓침 니가 그럴 깜냥이나 되고? = 대체 누가 저런 태도로 면접에 들어가는지 물어본게 아니라 논점이탈 비야냥
익명(118.235)2020-09-19 18:50
답글
ㄷㄷㄷㄷ
익명(118.235)2020-09-19 18:50
답글
등호의 근거는 뭐임?
익명(211.41)2020-09-19 18:52
답글
ㅇㅇ(211.41)
작성글 검색
얜 그만큼 기준이 뭐같다는 걸 말하려는거 같은데
뭔가 논점 흐리는 댓글
ㅇㅇ(14.32)니 깜냥뿐만 아니라 좆고딩 수준에 깨시민 표정지으면서 교수 감동시키려 들면 교수가 참 좋게 보겠네요
익명(14.32)2020-09-19 18:54
답글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주는 게 학종 = 학종에 대한 갓침 이라는 등호는 님의 동의하셧구여, 니가 그럴 깜냥이나 되고? = 대체 누가 저런 태도로 면접에 들어가는지 물어본거 라는건 니 깜냥뿐만 아니라 좆고딩 수준에 깨시민 표정지으면서 교수 감동시키려 들면 교수가 참 좋게 보겠네요 라는 댓글은요 첫째, 절대다수의 고등학생 수준으로는 절대 교수님을 감동시킬 수 없으며, 그렇게 깨시민 표정 지으면서 “널 감동시켜 주겠다!” 라고 하면 교수님들이 절대로 좋게 안본다는 뜻이고요, 마지막으로 면접으로 누굴 떨굴지 살릴지 결정하는게 교수라면 당연히 면접 보는 학생은 교수한테 굽신굽신 거리겠져?
익명(14.32)2020-09-19 18:57
답글
머 말이 질문이었지 사실상 제 선언이었네요
익명(14.32)2020-09-19 18:59
답글
다른 말에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은 독립사건식 발언인데 어떻게 그게 같은 게 되지. 논증적으로 유사한 구조가 맞나?
혹시 그냥 편을 나누고 싶은 거 아니야? 내 편, 쟤 편.
익명(211.41)2020-09-19 20:38
답글
면접에서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주는 게 학종 이라는 말이 학종에 합당한 비판임을 먼저 말하신게 당신이고요
익명(118.235)2020-09-19 20:39
답글
대체 독립사건식 발언은 누가 했으며 어떤 부분인지 얘기부터 하세여
익명(118.235)2020-09-19 20:40
답글
윗윗 댓은 님이 학종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얘기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쓴 글이고요
익명(118.235)2020-09-19 20:41
답글
아니면 뭐 두번째 등호에 대한 논증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머 이건 제가 너무 날림으로 쓴 것 같으니 다시 적어드릴게여
익명(14.32)2020-09-19 20:44
답글
일단 결론부터 얘기하면,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주지 않음?” 이란 말이 허무맹랑하다는 걸 보일거에요. 왜냐하면 저런 일은 절대로 안 발생하니까요. 머 세상만사 별별 일이 다 생길 수 있는데, 저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극히 작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것 같아여
익명(14.32)2020-09-19 20:45
답글
그건 단지 그쪽 해석이 왜곡되었음을 지적한 건데?
합당한 비판인지 아닌지를 되묻는 거 자체가 애초에 그런 의도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걸 선결해야 맞는 거 아닌가?
그냥 님이 할 말 없으니까 여기서 자의적으로 갑툭튀 시킨 평가 기준에 불과한걸.
익명(211.41)2020-09-19 20:45
답글
좋아요. 학종을 까는데 이런 단점이 있고, 저런 일이 생길수 있고 라고 하죠.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전혀 일어나지도 않을 일 가지고 비판한다 라는걸 말하고 싶었죠. 대체 어느 누가 면접때 교수를 감히 가르치려 듭니까? 그래서 님이 단 댓글에 보론을 했잖아요. “좆고딩 수준”에 “깨시민 표정지으면서 교수를 가르친다?” 그럼 교수가 참 좋게 보겠죠? 면접에 붙으려고 목메는 학생들이 과연 그 짓을 할까요?
익명(14.32)2020-09-19 20:50
답글
학종 기준이 좆같다는거 저도 동의해요, 근데 그럴거면 예시를 충분히 납득할만한걸로 들던가
익명(14.32)2020-09-19 20:53
답글
일단 난 robo 씨 글 본 적이 없어서 그건 모르겠고
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말 저 말 멋대로 점철시켜서, 합의된 적도 없는 해석을 독자적으로 하니까, 뭐 논박이라고 볼 수도 있는지가 의문이네...
익명(211.41)2020-09-19 20:55
답글
머 합의는 님 혼자 아니야 틀렸어! 빽빽 우기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이 말이 뭔지도 저 말이 뭔지도 어떻게 점칠이 되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면 내가 모르는 그 “점칠 안된 팩트”는 저 어딘가에 처박혀 있고.... 참 재밌네요
익명(14.32)2020-09-19 20:57
답글
좀 설명을 해보세여. 아니야! 니 말이 틀렸어! 하지말고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
익명(14.32)2020-09-19 20:57
답글
머 일단은 님은 “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준다” 라는 말에 동의한적이 없는거죠?
익명(14.32)2020-09-19 20:59
답글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내가 한 비판이 틀렸다는걸 말하고 싶은거고
익명(14.32)2020-09-19 20:59
답글
꼭 그렇게 해봐라 ㅋㅋㅋ “니 깜냥으로 교수를 감동시키는게 가능할것 같음?” 이라는 비판에 대해서 “얜 기준이 뭐같다는 걸 말하려는 것 같다” 라고 말했고 제가 “니 깜냥 뿐만 아니라 좆고딩 수준에 깨시민 표정 지으면서 교수 감동시키려 들면 교수가 참 좋게 보겠네요” 라는 말을 했고여
익명(14.32)2020-09-19 21:01
답글
얜 그만큼 기준이 뭐같다는 걸 말하려는거 같은데
뭔가 논점 흐리는 댓글
.
.
.
딱 한 댓글이었고 논점을 다르게 흘렸음을 지적했을 뿐
여기에 그 글쓴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의도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데
난 지금 이 순간에도 확대 해석 당하는 게 당황스러울 뿐임
익명(211.41)2020-09-19 21:02
답글
그냥 적을 옹호했으니 내 적이다 같은 단순 감정 논리로 나 까는 것 같은데
님이 찾아봐도 난 학종에 대한 일견을 냈다고 볼 순 없지
글의 '내용'이 아니라 글의 '의도'를 확증편향하여 해석한 걸 지적했을 뿐
익명(211.41)2020-09-19 21:08
답글
애초에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 “너가 그 자리에 있어봐라, 너 말대로 그렇게 행동할 수 있냐? 그런데도 그런 일이 생길거라고 말한다고? 머 님이 면접관 한테 깝쳤던 보어라도 됨?” 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그걸 이상하게 말했었네요
익명(14.32)2020-09-19 21:09
답글
아니 그 댓글 하나면 모르겠는데, 제 입장에서는 말투가 어찌 되었든 위에 글처럼 “일어나지도 않을 일 가지고 뭐라고 한다”는 근거를 제시했다고 생각했고, 그랬는데 뭐 또 글을 파시니 얼척이 없어서 그랬죠
익명(14.32)2020-09-19 21:11
답글
두 번째 댓글은 교수앞에서 면접보는 고딩들은 깝칠 실력도 안될 뿐더러 교수 심기 건드릴까봐 깝치치도 못한다 라는 뜻이었고요
익명(14.32)2020-09-19 21:13
답글
당장 이 글도 내용(학종)에 대한 이야기를 지적한 게 아니라 대화 태도에 대한 지적글임.
태도나 형식을 지적했을 뿐인데, 님은 내용까지 지적했다고 착각하난 것 같음.
그게 독립적이어야 하는데 그 구분 없이 총체적으로 평가하니까 지금처럼 말이 안 통하지.
내가 누구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 입에 나온 말이 모두 거짓이라고 우겨야 됨?
익명(211.41)2020-09-19 21:17
답글
머 태도가 좆같다고 하면 상관없음 ㅇㅇ. 난 주장 근거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그래도 그걸 좆같이 말해야겠냐? 싸가지없네. 하면 너 말도 맞음. 근데 난 말문 막히는 상황 막으려고 한 적 없음.
익명(14.32)2020-09-19 21:19
답글
그러니까 내가 발화자의 말(=내용)을 깠냐고
발화자의 논리적 추론 과정을 깠지.
익명(211.41)2020-09-19 21:19
답글
설득이고 뭐고 기세가 목적이다? 머 맞긴 하지. 근데 자기가 말문이 막히는 상황이 단지 싫다는 이유로 괜히 정신줄 놓고 컨셉질 잡기 시작하는 건~ 이건 내가 봐도 좀 아님. 말문 막히면 알몸도게자 하면 되지 뭐가 쫄려서?
익명(14.32)2020-09-19 21:20
답글
그래 니 비판은 맞아 근데 나는 두번째 댓에서 분명히 보론을 달았는데 왜 그거에 대한 피드백은 없냐고
익명(14.32)2020-09-19 21:21
답글
자, 일단 이 글은 내가 단 첫 번째 댓글 이외에도 다른 여러 댓글에 대한 평가지. 여기에 인신공격이 있었다? 그건 맞는 얘기야. 그런데 딴소리를 했다? 자. 내가 단 두 번재 댓 아래에 “넌 얼마나 잘났냐?” 라고 묻고 있고 나는 거기에 “나는 별로 안 잘나서 교수 앞에 깨갱하고 면접 봤다” 라고 대답했지. 그리고 아래에 또 “역으로 글쓴놈 깜냥이 높을지 낮을진 어떻게 알고 쉽게 판단하고 말해?” 라고 말했고, 나는 당연히 대 다수의 고등학생이면 교수보다 수준이 딸리는데 대체 쟤가 뭐가 잘났다고 (교수에 비해) 수준이 높은지 낮은지 그건 대 봐야 한다 라고 말을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 ㅠㅠ 그러셨군요 제가 대한민국의 초교고급 인재를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ㅠㅠ ” 라는 말을 한거고.
익명(14.32)2020-09-19 21:26
답글
첫 번째 댓글이 딴소리를 했다? 머 그렇게 볼 여지는 있지. 그런데 나머지 댓글에 대해서도 내가 딴소리를 했다? 정신줄 놓고 컨셉질을 했다? 그건 아니지
익명(14.32)2020-09-19 21:28
답글
그리고 첫 번째 댓글이 논제에서 어긋나는 것 같아서 그걸 보충하는 두 번째 댓글을 달았고. 그리고 그게 어떻게 내 주장을 보충하는지도 섰고. 그래도 너가 불충분하다, 태도 말고 논증 자체가 논증에서 벗어날 여지가 있다 하고 말을 해주면 인정해 준다니까?
선생님! 또 글파시는게 정말 추하십니다!
난 이게 첫글인데... '또'라는 개념을 모르나
그러게요 댓글에서 더 비야냥대시지 왜 따로 글까지 싸십니까 ㅋㅋㅋ
댓글로 반응은 했지 비아냥 댄 적은 없고 글로는 이게 처음인데?... 아니 그냥 그렇게 반응해야 할 정도면 내 댓글 이력이나 제대로 찾아보고 온 뒤에 말을 하지
면접에서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주는 게 학종 = 저렇게 면접에 임하는 사람 하나도 없지만 아무튼 학종에 대한 갓침 니가 그럴 깜냥이나 되고? = 대체 누가 저런 태도로 면접에 들어가는지 물어본게 아니라 논점이탈 비야냥
ㄷㄷㄷㄷ
등호의 근거는 뭐임?
ㅇㅇ(211.41) 작성글 검색 얜 그만큼 기준이 뭐같다는 걸 말하려는거 같은데 뭔가 논점 흐리는 댓글 ㅇㅇ(14.32)니 깜냥뿐만 아니라 좆고딩 수준에 깨시민 표정지으면서 교수 감동시키려 들면 교수가 참 좋게 보겠네요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주는 게 학종 = 학종에 대한 갓침 이라는 등호는 님의 동의하셧구여, 니가 그럴 깜냥이나 되고? = 대체 누가 저런 태도로 면접에 들어가는지 물어본거 라는건 니 깜냥뿐만 아니라 좆고딩 수준에 깨시민 표정지으면서 교수 감동시키려 들면 교수가 참 좋게 보겠네요 라는 댓글은요 첫째, 절대다수의 고등학생 수준으로는 절대 교수님을 감동시킬 수 없으며, 그렇게 깨시민 표정 지으면서 “널 감동시켜 주겠다!” 라고 하면 교수님들이 절대로 좋게 안본다는 뜻이고요, 마지막으로 면접으로 누굴 떨굴지 살릴지 결정하는게 교수라면 당연히 면접 보는 학생은 교수한테 굽신굽신 거리겠져?
머 말이 질문이었지 사실상 제 선언이었네요
다른 말에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은 독립사건식 발언인데 어떻게 그게 같은 게 되지. 논증적으로 유사한 구조가 맞나? 혹시 그냥 편을 나누고 싶은 거 아니야? 내 편, 쟤 편.
면접에서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주는 게 학종 이라는 말이 학종에 합당한 비판임을 먼저 말하신게 당신이고요
대체 독립사건식 발언은 누가 했으며 어떤 부분인지 얘기부터 하세여
윗윗 댓은 님이 학종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얘기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쓴 글이고요
아니면 뭐 두번째 등호에 대한 논증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머 이건 제가 너무 날림으로 쓴 것 같으니 다시 적어드릴게여
일단 결론부터 얘기하면,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주지 않음?” 이란 말이 허무맹랑하다는 걸 보일거에요. 왜냐하면 저런 일은 절대로 안 발생하니까요. 머 세상만사 별별 일이 다 생길 수 있는데, 저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극히 작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것 같아여
그건 단지 그쪽 해석이 왜곡되었음을 지적한 건데? 합당한 비판인지 아닌지를 되묻는 거 자체가 애초에 그런 의도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걸 선결해야 맞는 거 아닌가? 그냥 님이 할 말 없으니까 여기서 자의적으로 갑툭튀 시킨 평가 기준에 불과한걸.
좋아요. 학종을 까는데 이런 단점이 있고, 저런 일이 생길수 있고 라고 하죠.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전혀 일어나지도 않을 일 가지고 비판한다 라는걸 말하고 싶었죠. 대체 어느 누가 면접때 교수를 감히 가르치려 듭니까? 그래서 님이 단 댓글에 보론을 했잖아요. “좆고딩 수준”에 “깨시민 표정지으면서 교수를 가르친다?” 그럼 교수가 참 좋게 보겠죠? 면접에 붙으려고 목메는 학생들이 과연 그 짓을 할까요?
학종 기준이 좆같다는거 저도 동의해요, 근데 그럴거면 예시를 충분히 납득할만한걸로 들던가
일단 난 robo 씨 글 본 적이 없어서 그건 모르겠고 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말 저 말 멋대로 점철시켜서, 합의된 적도 없는 해석을 독자적으로 하니까, 뭐 논박이라고 볼 수도 있는지가 의문이네...
머 합의는 님 혼자 아니야 틀렸어! 빽빽 우기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이 말이 뭔지도 저 말이 뭔지도 어떻게 점칠이 되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면 내가 모르는 그 “점칠 안된 팩트”는 저 어딘가에 처박혀 있고.... 참 재밌네요
좀 설명을 해보세여. 아니야! 니 말이 틀렸어! 하지말고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
머 일단은 님은 “ 깨시민 표정 짓고 교수 감동시키면 가산점 준다” 라는 말에 동의한적이 없는거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내가 한 비판이 틀렸다는걸 말하고 싶은거고
꼭 그렇게 해봐라 ㅋㅋㅋ “니 깜냥으로 교수를 감동시키는게 가능할것 같음?” 이라는 비판에 대해서 “얜 기준이 뭐같다는 걸 말하려는 것 같다” 라고 말했고 제가 “니 깜냥 뿐만 아니라 좆고딩 수준에 깨시민 표정 지으면서 교수 감동시키려 들면 교수가 참 좋게 보겠네요” 라는 말을 했고여
얜 그만큼 기준이 뭐같다는 걸 말하려는거 같은데 뭔가 논점 흐리는 댓글 . . . 딱 한 댓글이었고 논점을 다르게 흘렸음을 지적했을 뿐 여기에 그 글쓴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의도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데 난 지금 이 순간에도 확대 해석 당하는 게 당황스러울 뿐임
그냥 적을 옹호했으니 내 적이다 같은 단순 감정 논리로 나 까는 것 같은데 님이 찾아봐도 난 학종에 대한 일견을 냈다고 볼 순 없지 글의 '내용'이 아니라 글의 '의도'를 확증편향하여 해석한 걸 지적했을 뿐
애초에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 “너가 그 자리에 있어봐라, 너 말대로 그렇게 행동할 수 있냐? 그런데도 그런 일이 생길거라고 말한다고? 머 님이 면접관 한테 깝쳤던 보어라도 됨?” 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그걸 이상하게 말했었네요
아니 그 댓글 하나면 모르겠는데, 제 입장에서는 말투가 어찌 되었든 위에 글처럼 “일어나지도 않을 일 가지고 뭐라고 한다”는 근거를 제시했다고 생각했고, 그랬는데 뭐 또 글을 파시니 얼척이 없어서 그랬죠
두 번째 댓글은 교수앞에서 면접보는 고딩들은 깝칠 실력도 안될 뿐더러 교수 심기 건드릴까봐 깝치치도 못한다 라는 뜻이었고요
당장 이 글도 내용(학종)에 대한 이야기를 지적한 게 아니라 대화 태도에 대한 지적글임. 태도나 형식을 지적했을 뿐인데, 님은 내용까지 지적했다고 착각하난 것 같음. 그게 독립적이어야 하는데 그 구분 없이 총체적으로 평가하니까 지금처럼 말이 안 통하지. 내가 누구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 입에 나온 말이 모두 거짓이라고 우겨야 됨?
머 태도가 좆같다고 하면 상관없음 ㅇㅇ. 난 주장 근거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그래도 그걸 좆같이 말해야겠냐? 싸가지없네. 하면 너 말도 맞음. 근데 난 말문 막히는 상황 막으려고 한 적 없음.
그러니까 내가 발화자의 말(=내용)을 깠냐고 발화자의 논리적 추론 과정을 깠지.
설득이고 뭐고 기세가 목적이다? 머 맞긴 하지. 근데 자기가 말문이 막히는 상황이 단지 싫다는 이유로 괜히 정신줄 놓고 컨셉질 잡기 시작하는 건~ 이건 내가 봐도 좀 아님. 말문 막히면 알몸도게자 하면 되지 뭐가 쫄려서?
그래 니 비판은 맞아 근데 나는 두번째 댓에서 분명히 보론을 달았는데 왜 그거에 대한 피드백은 없냐고
자, 일단 이 글은 내가 단 첫 번째 댓글 이외에도 다른 여러 댓글에 대한 평가지. 여기에 인신공격이 있었다? 그건 맞는 얘기야. 그런데 딴소리를 했다? 자. 내가 단 두 번재 댓 아래에 “넌 얼마나 잘났냐?” 라고 묻고 있고 나는 거기에 “나는 별로 안 잘나서 교수 앞에 깨갱하고 면접 봤다” 라고 대답했지. 그리고 아래에 또 “역으로 글쓴놈 깜냥이 높을지 낮을진 어떻게 알고 쉽게 판단하고 말해?” 라고 말했고, 나는 당연히 대 다수의 고등학생이면 교수보다 수준이 딸리는데 대체 쟤가 뭐가 잘났다고 (교수에 비해) 수준이 높은지 낮은지 그건 대 봐야 한다 라고 말을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 ㅠㅠ 그러셨군요 제가 대한민국의 초교고급 인재를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ㅠㅠ ” 라는 말을 한거고.
첫 번째 댓글이 딴소리를 했다? 머 그렇게 볼 여지는 있지. 그런데 나머지 댓글에 대해서도 내가 딴소리를 했다? 정신줄 놓고 컨셉질을 했다? 그건 아니지
그리고 첫 번째 댓글이 논제에서 어긋나는 것 같아서 그걸 보충하는 두 번째 댓글을 달았고. 그리고 그게 어떻게 내 주장을 보충하는지도 섰고. 그래도 너가 불충분하다, 태도 말고 논증 자체가 논증에서 벗어날 여지가 있다 하고 말을 해주면 인정해 준다니까?
차라리 캡처까지 하시는게 어떠신지요?
그래야 할 필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