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긴장 빡세게해서 80분 최대한 눌러쓰는데 수학은 긴장 풀리니까 막판가면 오만가지 생각 다들음 시간 계속 신경쓰이고 검토할지 아니면 별표친거 시도할지 갈등되고 심정도 ㅈ같아지고 막 그럼

난 검토도 하기 귀찬고 쉬운것만 해도 시간안에 다 못할거 같고 별표친거중에서 5분안에 풀만한게 안보여서 그냥 시계바늘 보면서 멍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