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에 이어 302도 잠입 성공
302 식당이다
사람은 없고 앞 자판기에만 줄줄 ㅋㅋ
커피자판기
걍 신기했음
화생공 정보실을 지나
이름부터 뭔가 있어보이는 연구실...
기계과 실험실
여기에 들어가 볼 날이 있을까
여긴 컴공 실습실인가? 엄청 넓다
어째 사람이 아무도 없다...오전이라 그런가
302 중앙
엄청 높아서 볼거리가 많았다
공대느낌 max 실험실
안에 남1여1이 연구를 하고있었다
사이 좋아보이던데 부럽네
과제에 찌든 공대생들의 처량한 모습
반도체 인력난이 심각하단다
그래서 이런걸 지은듯한데...그래도 안되나보다
설대오면 가고싶은곳 1위선정
최첨단음향이란 무엇일까
복도 개숨막힘
화생공느낌 쩌는곳
아마 전공수업땐 이런곳에 박혀있겠지...
화생공 스터디룸~
컴공 교수진 간판
전부 대한민국 탑급 권위자들이실것
안내판 나올때쯤 발견
더 위로 갈순 없으니...나가도록 하자
버거집이 있는데...뭐지? 혼자 동떨어진 느낌
나중에 보니 아래쪽에도 있었다...거긴 활발하던데...
윗공에서 좀 내려오면 있는 연구소
이름부터 뽕이찬다
미디어에 기여하는 삶이라...
좀 더 내려왔더니 에너지공 연구소가 나왔다
여기도 이름 개멋짐
밥버거집...ㅋㅋ
어마어마한 인파가 있었다
아랫공인가...
되게 커서 놀랐음
들어가 보자~~
소프트웨어 연구실..오오..
어쩌다보니 역사홍보관 도착 ㅋㅋ
가고싶은 마음 max
설공의 역사가 쭉 나와있다
캬
조만간 간다 꼭
건물 자체는...좀 폐쇄적인 느낌?
구조는 잘 지은 듯한데...
한산한 건물
공학관
볼건 없었음
마지막 공대건물인데
여긴 뭐하는곳인지...?
좀 더 내려가보니
설약이 있었다!
와캬퍄
이 문 보고 없던 설약뽕이 생겼습니다
저도 성스러운 이념은 있는데요...
유명한 설약 다리다
들어가기도 전에 가슴이 웅장해짐
다리 위에서의 뷰는 이렇다
여기서 좀 더 가면
그 유명한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이 나온다
날씨 미쳤다
건물 엄청 멋짐 압도될뻔
도서관 중앙에는 프랜차이즈가 늘어서있다
이때 배터리가 없어서 보조배터리 하나 get
도서관 중앙 계단
힘들어서 좀 쉬었음
이후 사범대쪽 건물로 가서 파니니를 먹었다
밥먹고 향한 곳은 인문대...그러나 사람이 없다
건물은 여기도 엄청나다 ㅋㅋ
목재 페인팅이 아주 전문가수준
사회과학 연구소?였나 그렇다
안에는 강의실밖에 없음
사회대 건물 옆쪽 도서관
당연히 못들어감
사회대 안쪽 풍경은 이렇다
되게 놀랐던게 문이 엄청 옛날식이다
전통을 중시한건지 그냥 안바꾼건지...
근데 여기까지 보니 더이상 볼게 없었다
물천계단 자하연 이런건 너무많이봐서 눈으로만 보고 지나침
슬슬 나가자
들어올때 봤던 센터건물
세상이 날 억까하는것인가
하필 내가올때 정문공사를 하다니 이런
돌아가는 버스정류장...
셔틀탈걸 아 ㅋㅋ
아무튼 동기부여는 확실히 된거같다
즐거웠다! 서울대
다음엔 학부생으로 만나길 기대할게~~
목표 과 어디임?
설항공
관정까지 갔으면서 바로 옆 물천 계단을 안들르다니
다리가너무아팠어요..
도서관 계단에서 고개 돌리면 있는데ㄲㅂ
길안잃은것만해도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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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안가본 곳까지 가보네 ㅋㅋㅋ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