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파트하다가 떠올랐는데
보통 시간을 앞 뒤로 흐른다고 생각하잖아
시간을 하나의 축으로 설정하고 뒤로 가면 과거
앞으로 가면 미래라고 생각하잖슴
1차원으로 앞 또는 뒤 만 움직이는 시간 대신
3차원 처럼 시간축을 더 추가해서
시간이 오른쪽으로 간다 시간이 대각선 [1,1,1]방향으로 간다
이러면 뭘 의미하는걸까??? 걍 상대성이론 공부하다가 궁금해서 뻘끌 싸봄.
보통 시간을 앞 뒤로 흐른다고 생각하잖아
시간을 하나의 축으로 설정하고 뒤로 가면 과거
앞으로 가면 미래라고 생각하잖슴
1차원으로 앞 또는 뒤 만 움직이는 시간 대신
3차원 처럼 시간축을 더 추가해서
시간이 오른쪽으로 간다 시간이 대각선 [1,1,1]방향으로 간다
이러면 뭘 의미하는걸까??? 걍 상대성이론 공부하다가 궁금해서 뻘끌 싸봄.
창의적이네
우리 와는 다른다른 평행세계의 같은 시간? 아마 시간차원을 더 추가하는건 물리적 의미가 없지 않을까?
정사영처럼생각하면 관찰자별로느끼는 시간 정도아닐까 - dc App
의문이 생기는데 그러면 사건의 전/후 관계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가?
1차원 시간에는 시간 좌표값이 크기 비교를 통해서 과거랑 미래를 나눴는데, 2차원 시간에서는 어떻게 가능하지?
그냥 입체도형이 움직이는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