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2갤에는 다들 알다시피 씹덕이 많음.
옛날에 내가 물2갤에서 한 조사에서 40%가 본인이 씹덕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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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재수생임

작년에는 3,4,6,7,9,10 평에서 3등급 1번 나머지 4등급 받았음
그리고 수능에는 5등급이 나옴

작년에는 단 한번도 빠짐없이 무조건 마지막 지문을 다 못풀고 끝냈음. 심지어는 지문 두개 날린적도 있음.

근데 올해 6평은 2등급 9평은 1등급을 받음.
시간도 꽤 넉넉함 마지막 지문 풀러 들어갈때 시간 보면 9시 25 ~ 30분임(물론 나보다 빠른사람도 많은거 아는데 작년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했다는거ㅇㅇ)

그 이유가 뭘까 고민해봤음. 솔직히 난 작년이랑 달라진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작년과 하는게 많이 다른가?하고 보니

작년에는 이감 풀고 유대종 커리(여름까지만 들음)에 바탕모의고사 풀었음

올해는 김승리 커리에 이감을 함


이 둘 사이에 난 큰 다른점이 있다고 생각안함.

그러면 이유가 뭐냐?하고 생각해보니

수능끝나고 할짓 없어서 애니만 봤음(이때부터 씹덕이 됨)

애니를 보다가 뒷내용이 궁금한 애니들 있잖아? 그런건 책을 사서 봤음. 근데 아마 책읽다가 읽는속도랑 독해력이 비약적으로 오른게 아닌가 생각함. 작년에 국어 잘하는 애들한테 어케 시간 남기냐고 물어봤을때 나무위키라도 읽으라고 하는 말이 꼭 틀린건 아닌거같다고 생각함

그러므로 씹덕이 많은 물2갤러중에 국어성적이 고민이면 라노벨을 사서 읽자

ㅡㅡㅡㅡㅡㅡ한줄요약ㅡㅡㅡㅡㅡㅡ

라노벨은 국어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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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시 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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