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수학여행 갔을 때였나
에버랜드에 거대 돔? 같은데다 잉꼬랑 이것저것 풀어놓고 놀 수 있게 해둔 데가 있었는데
거기서 1000원에 새들 먹이 사서 손바닥 위에 올리고 놀 수 있었음
애들이랑 같이 가서 먹이 여러 봉지 사서 놀고 있었는데
유치원생 애새끼 데려온 성인 남성이 지 성욕부산물 준다고 우리 먹이 뺐었음 ㅋㅋㅋ
그냥 문자 그대로 우리 손에 있는 거 가져가서 지 애새끼 주더라
옆에 부인으로 보이는 년은 "어머 어머 왜 그러는데" 거리기만 하고 제대로 저지도 안 하고 아주 쌍으로 지랄났었는데 애새끼가 참 잘 배우고 크겠다 씹새들아
중딩만 됐어도 들이박았을 텐데 초딩몸은 너무 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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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지금 생각하면 저때 칼찌 안 한 게 너무 아쉬움
즙 ㄱ
초딩장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