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재수를 각오한 인생
시바꺼 수시는 씹상향 아니노?
서희를 빙자한 세 치의 혀로 현란하게 휘갈겨 쓴 자소서로
교수님이 오르가즘으로 보들보들떨게 조진다
일반고면 찢기는가 아니냐
몰라 알바냐
자소서 이전에 내신에서 분쇄기행일듯 ㅋㅋㅋㅋㅋ
내신보고 이건뭐야 싶어서 인상에 남고 자소서보고 으르가즘 각이다 샹
면접만 불러서 조리돌림하고 바로 불합
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부리 털자신은 있다마
갓직히 인정
일반고면 찢기는가 아니냐
몰라 알바냐
자소서 이전에 내신에서 분쇄기행일듯 ㅋㅋㅋㅋㅋ
내신보고 이건뭐야 싶어서 인상에 남고 자소서보고 으르가즘 각이다 샹
면접만 불러서 조리돌림하고 바로 불합
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부리 털자신은 있다마
갓직히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