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으로 슥슥보면 몇차항인지 나오지 않나? 두 선분이 각각 세타 두 개씩 머금고 있고 사이 각까지 곱하면 f는 세타 5개 머금고 있겠네 이제 계수만 구하면 되겠다 이런식으로 푸는편이 편함
익명(121.134)2022-05-17 02:14
답글
근데 그정도 실력이면 그 행위를 그냥 사인코사인 살려서도 비슷한시간걸려서 할거같은데 님은 그냥 편리성때문에 쓰는편인거?
5둥리카일렝이(lillollool)2022-05-1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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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코사인 살린다는게 뭔소린지는 모르겠는데 난그냥 계산많은삼도극에서 한번다른길로 새거나 계산실수나오면 시간낭비가 크니까 어떻게 구해야할지 머릿속으로 미리 길뚫어놓고 생각해 놓은대로 계산 1번만 해서 필요한 계수들만 구하고 답쓰고 넘어가려는거임
익명(121.134)2022-05-17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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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코사인법칙같은 걸 보일때마다 바로바로 쓰는게 아니라, "저 삼각형은 두 변과 한 각을 아니까 저 삼각형의 모든 각과 변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사인법칙으로 구할 수 있겠네, 저기는 두 변과 끼인각을 아니까 마음만 먹으면 코사인으로~" 이런식으로 구할 수 있다는것만 머릿속에 그려두고 계산할때 필요한 것들만 구하고 지나가는 거임
익명(121.134)2022-05-1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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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하는 근사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난 그거 걍 사인법칙 머릿속으로 쓱쓱해서 저건 몇세타 갖고있겠네 정도를 생각해두는거지 별거아닌것 같음 ㅇㅅㅇ..
익명(121.134)2022-05-1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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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이 알아먹었음 내가 물어보려던건 정석으로 푸는 길까지 에초에 다 크게크게는 파악해놓고 계산 편의를 위해 쓴다 이말이냐 였어요
5둥리카일렝이(lillollool)2022-05-1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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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루트를 감도 안잡고 바로 각 0으로 보내버린 상황 상상한후 푼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냥 그런사람들이랑 나랑 수학 실력차이가 어느방향으로든 존나 나서 내가 이해못하는거라는거는 알거같음
5둥리카일렝이(lillollool)2022-05-1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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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를 0으로 보낼때 1이나 1/2같은 양수로 수렴하는 애들은 나도 대충 보이는데, 머릿속으로 다른 각, 변들과의 관계파악 없이 그냥 "0으로 보낸 상황을 상상하면~ 2세타의 3승을 머금고 있어~" <<<< 이런건 사기꾼이라고 생각함 나는.. 그거 실력아님 위험천만한 가오+허세임
익명(121.134)2022-05-1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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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양들끼리의 관계가 중요한것같은데 그걸 파악하기전에 보내버리는건 적어도 본인 레벨에선 너무 위험해보임
대충 과정이 몇개인지는 보이지 않나(근사가뭔지모름)
그냥 눈으로 슥슥보면 몇차항인지 나오지 않나? 두 선분이 각각 세타 두 개씩 머금고 있고 사이 각까지 곱하면 f는 세타 5개 머금고 있겠네 이제 계수만 구하면 되겠다 이런식으로 푸는편이 편함
근데 그정도 실력이면 그 행위를 그냥 사인코사인 살려서도 비슷한시간걸려서 할거같은데 님은 그냥 편리성때문에 쓰는편인거?
사인코사인 살린다는게 뭔소린지는 모르겠는데 난그냥 계산많은삼도극에서 한번다른길로 새거나 계산실수나오면 시간낭비가 크니까 어떻게 구해야할지 머릿속으로 미리 길뚫어놓고 생각해 놓은대로 계산 1번만 해서 필요한 계수들만 구하고 답쓰고 넘어가려는거임
사인코사인법칙같은 걸 보일때마다 바로바로 쓰는게 아니라, "저 삼각형은 두 변과 한 각을 아니까 저 삼각형의 모든 각과 변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사인법칙으로 구할 수 있겠네, 저기는 두 변과 끼인각을 아니까 마음만 먹으면 코사인으로~" 이런식으로 구할 수 있다는것만 머릿속에 그려두고 계산할때 필요한 것들만 구하고 지나가는 거임
님이 말하는 근사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난 그거 걍 사인법칙 머릿속으로 쓱쓱해서 저건 몇세타 갖고있겠네 정도를 생각해두는거지 별거아닌것 같음 ㅇㅅㅇ..
ㅇㅎ이 알아먹었음 내가 물어보려던건 정석으로 푸는 길까지 에초에 다 크게크게는 파악해놓고 계산 편의를 위해 쓴다 이말이냐 였어요
정석 루트를 감도 안잡고 바로 각 0으로 보내버린 상황 상상한후 푼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냥 그런사람들이랑 나랑 수학 실력차이가 어느방향으로든 존나 나서 내가 이해못하는거라는거는 알거같음
세타를 0으로 보낼때 1이나 1/2같은 양수로 수렴하는 애들은 나도 대충 보이는데, 머릿속으로 다른 각, 변들과의 관계파악 없이 그냥 "0으로 보낸 상황을 상상하면~ 2세타의 3승을 머금고 있어~" <<<< 이런건 사기꾼이라고 생각함 나는.. 그거 실력아님 위험천만한 가오+허세임
그죠 양들끼리의 관계가 중요한것같은데 그걸 파악하기전에 보내버리는건 적어도 본인 레벨에선 너무 위험해보임
유튜브에 남휘종 horizon 쳐서 '무시' 부분 들으삼
ㅇㅋ
ㄱ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