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점이라고 하면 우리가 배우는게

판구조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인 열점이 있다,

그래서 플룸구조론을 도입해 판구조론의 약점을 보완한다,

판의 경계가 아니더라도 맨틀에서 거대한 마그마 열기둥이 올라오면서

분출하는 지점에 화산섬이 생길 수 있고 이걸 열점이라고 한다

이게 끝이거덩 그래서 ㄱ 선지 보자마자 그엇음

왜냐면 너무 얕으니까

맨틀에서부터 올라온다는게 핵심이고

그걸 물을거니까

물론 마그마의 분출 지점을 열점이라고 한다는건 몰랏지만..

재수생으로서 느끼는게

요즘 기출무용론도 나오고 사설만 푸는 애들도 많아졋지만

특히 과탐은

결국 기출이고 개념이고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