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많이 밝혀진 편임
그에 따라 요즘 나오는 약들은 한가지 약이 여기저기 다 쓰이는 경우도 많고
내가 항상하는 비유는 피를 흘리는 상처임
피부가 신경계라면 상처가 나서 피를 흘리는 건 비정상적으로 도파민 분비가 과다해진다거나 하는 등등의 상황에 비유할 수 있음
이걸 무슨 마음을 고쳐먹어서 피를 멈춘다? 팔에 힘을 줘서 힘을 멈춘다? 이런게 말이 안되는 거랑 같다고 보면 됨
여기에 혈소판이 부족해진다거나 등등의 상황이 오면 이제 난국이 시작되는거지
정신과 약물은 크게 5분류 정도인거로 알고 있음 이걸 조절해가며 적당한 농도를 찾으면 상처를 지혈을 해주는 것과 비슷함

원인은 유전이 아무래도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 꼽힘
조현병 환자 밑에서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 환자가 나올 확률은 40% 조울증 환자 밑에서 정신질환 환자가 나올 확률은 25%인데 조울증은 부부가 쌍으로 유전인자를 갖고 있을 경우 확률이 60%까지 뜀

한마디로 운빨좆망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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