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능과목들 풀이가 매우매우 특별하긴 힘든데, 이거를 유출하면 안된다면서 입싹닫는 현강생(뭔지 물어봐도 안알려줌). 화학이든 물리학이든 뭔지 대충 예상은 가니깐 더 물어보진 않았음. 얘들 보면 괜히 우월감에 빠져있음. 지는 대치현강 들으니깐 안듣는애들보다 빨리푼다고 생각함.
- 물론 풀이논리를 일관되게 정립하고 빠른 표기법을 만드는건 어려운 작업이 맞으니 강사분들의 풀이는 존중함. 단지 풀이 그 자체를 유출한다는게 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의문임. 풀이의 교습법은 강사의 지적재산권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함. 풀이 그 자체는? 잘 모르겠음.
2. 그리고 그 풀이를 생각을 못해서 필기알바까지 동원하는 존나 멍청한강사. 얘가 젤 추함.
이해 안가면 포만한 가서 이해원모의고사 푸샘 지금 시즌2까지 나온듯
오...
이해투는없음?
찾아보고 알려드림
고전역학이라 진작에 풀이법이 잔뜩 나오긴 했지
ㅇㅇ 설명 잘 하는게 중요하지 풀이자체는 전매특허 이런거없지
엥??? 필기알바가 학생이 사람고용한게 아니였냐 ㅋㅋㅋㅋㅋㅋㅋ 강사가 고용할줄은 상상도 못했네
1번이 시대인재를 존나 빠는 오르비랑 포만한애들아님??
그렇지 대부분 안그런데 몇몇이 너무 역함
애초에 현정훈도 속도벡터 풀이는 하이탑에서 아이디어 얻은 거라고 본인이 직접 언급함. 그걸 정제해서 학생한테 잘 설명하는게 강사의 재산이지 풀이법 자체는.. 뉴턴한테 있지ㅋㅋ
윤갤 주딱이 한 말이 있죠..똑똑한게 아니라 병신들 이해시키는게 강사의 자질이라구 "난 결과로 말해"
님 근데 지금 시점에서 님 화학자료 보는거 어떻게 생각함? 분량 많아보이던데 가능한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