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능과목들 풀이가 매우매우 특별하긴 힘든데, 이거를 유출하면 안된다면서 입싹닫는 현강생(뭔지 물어봐도 안알려줌). 화학이든 물리학이든 뭔지 대충 예상은 가니깐 더 물어보진 않았음. 얘들 보면 괜히 우월감에 빠져있음. 지는 대치현강 들으니깐 안듣는애들보다 빨리푼다고 생각함.
 - 물론 풀이논리를 일관되게 정립하고 빠른 표기법을 만드는건 어려운 작업이 맞으니 강사분들의 풀이는 존중함. 단지 풀이 그 자체를 유출한다는게 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의문임. 풀이의 교습법은 강사의 지적재산권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함. 풀이 그 자체는? 잘 모르겠음.

2. 그리고 그 풀이를 생각을 못해서 필기알바까지 동원하는 존나 멍청한강사. 얘가 젤 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