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나 입학할때 폐지됐는데 암묵적으로 자습실을 우등반, 비우등반으로 나눴었음

우등반 자습실은 기본적으로 개인 사물함있고 겁나 큰 교실에 독서실 책상 칸막이 옆, 위 달린거 하나하나 놔주고 입구쪽에 정수기랑 쇼파도 두고 와이파이도 열어놓음

비우등반은 작은 창문 2개 있는 지하에 창고로 쓰던 공간에 회의용 긴 탁자 이렇게 생긴거 8개 정도 집어 넣어놓고 한 책상당 12명 앉혀놓고 씀


원래 칸막이도 없었고 무슨 검정색 테이프? 같은걸로 영역 나눠져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투명 칸막이 세워놨더라


나는 고1때 비우등반 자습실 쓰다가 고2때 우등반 배정받음 근데 고2때 코로나 터져서 자습실을 코로나 초기에 그 거리두기 내렸을때 잠깐밖에 못썼음ㅋㅋ 고3때는 걍 독서실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