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지와 독해력(글읽는법)

전자는 잘 안느는거 팩트인듯
후자는 확실히 교정이 가능한거같긴함

작년 평가원을 예를들면 pcr 카메라 같은게 머릿속으로 떠올리면서 이해하는게 주가 되는 즉 능지 영향이 더 큰 새끼들이고

헤겔 바나나 등등이 독해력이 더 중요한 지문

브레튼은 걍 씨발 배경지식 원툴지문이라 논외

그리고 점유소유 이후로 점점 서술을 좆같이 해놓는걸로 변별하는게 트렌드라

독해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거같다

근데 올핸 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