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입학사정관님이 하시는 설명회 직접 듣고 왔습니다

서울대 내부에서도, 내신 반영으로 말이 많은 걸 계속 지켜보고는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어차피 학생 뽑는 건 대학 마음이고, 애초에 교과평가를 2009년인가?(정확한 년도는 기억 안남) 그때도 했었다네요.


그래서 그게 위헌이 되고, 바뀔 확률은 없다고 생각하라 하셨어요.

또, 학교에서 진짜 정시한다고 막 깽판 치는 거 아닌 이상은

대부분 B 줄거라고 하셨습니다. A랑 마찬가지로 C가 매우매우 적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요.(아직 정시생들 학생부에 대한 정보가 없을텐데, 대학 측에서 예상하는 거면,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겠죠?)


그래서 애초에 거기서 A 받을 학생은 수시 지원을 했을 거다

이렇게까지 말씀하시더군요


정말 최악만 아니면 C는 거의 안 받으실 거라 봅니다








자신이 "최악"이면 개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