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개념어 비중이 최근으로 올수록 점점 낮아지고 작품이해력+선지에서 인과관계같은거 구분 하는걸로 나오는거 같은데 내가 잘 느낀게 맞음? 점층법 억양법 대화체 이딴거 최근기출에서 보지도 않음ㄹㅇ
작년 수능도 그럼 글의 특징 묻는 문제가 너무 쉬워
고전소설에 내용 일치 찾는게 ㄹㅇ 빡셌음
태보씨발새끼 그 지문에서 한문제 뇌절와서 틀렸음
마지막꺼 딴 내용은 다맞고 나라를 결국 구하지 못해서 틀린 선지인거 선넘던데
선넘었다는데 선넘을 정도로 그 선지가 쉬웠다는거임 아님 어려웠다는거임?
박태보 하나 틀렸는데 뭐 틀렸는지 기억이 안남 근데 거기 한 문제에서 뇌절 ㅈ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