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남았을 때 하는 방법임 사이비 유사과학 서적을 근거로 함. 일단 처 엎드림. 눈을 감고 자신이 우주에 떠다니고 있다고 상상함. 그런 다음에 그 문제를 존나 잘 푸는 새끼가 눈 앞에 있다고 상상함. (예: 물리면 뉴턴이나 아인슈타인, 문학이면 그 글 쓴 새끼 등등) 그 다음에 내가 그 새끼라고 상상함. 그리고 그 문제를 고민해봄. 풀리면 다시 깨서 그 답을 적음 - dc official App
노무현이 “안될거 뭐있노” 하는거 생각하면서 풀면 안풀릴것도 풀림
안될거 뭐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