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 말하다가 가슴 닿을 때 못 느낌? 그래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닿기도 하고 그러는 거임? 속옷 때문에 닿아도 못 느끼거나 그럼?
아니면 지들도 아는데 별 신경을 안 쓰는 거임?
이것도 아니면 굳이 말하긴 그래서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거임?
오히려 내가 더 당황스럽던데 어케 대처할지 모르겠어서 물어봄 그냥 나도 모르는 척 있으면 됨?
여자애들 말하다가 가슴 닿을 때 못 느낌? 그래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닿기도 하고 그러는 거임? 속옷 때문에 닿아도 못 느끼거나 그럼?
아니면 지들도 아는데 별 신경을 안 쓰는 거임?
이것도 아니면 굳이 말하긴 그래서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거임?
오히려 내가 더 당황스럽던데 어케 대처할지 모르겠어서 물어봄 그냥 나도 모르는 척 있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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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가면 대답해줌?
아는데 일부러 말 안함 반응 귀여워서
;;; 그걸 관찰 중이었다고?
당연히 다보임
아무렇지 않게 살짝 피하는데 그래도...?
그거 다 추파던지는건데 하
내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추파를 받을리가... 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어서
암튼 가슴 비비는거 자주있으면 일부러그러는거고 한번이먄 걍 실수
ㅇㅋ
현직여고생인데 일부러 닿게 할 때도 많고 일부러가 아닐 때는 별로 신경 안 써요
일부러 닿게는 도대체 왜 하는 거임? 한둘이 아니라 모두에게 그렇다곤 못 해도 궁금함
껌임
?
나 여중생인데 느낌
그럼 왜 그러는 거임? 모르고 그러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