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이 많은 시간을 보내기
꼭 둘이서만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자주 오래 마주치면 자연스럽게 호감이 생김
위키백과 노출효과 문서 중에서 발췌
"노출 효과(露出效果, Exposure Effect) 또는 단순 노출 효과(單純露出效果, Mere Exposure Effect)는 사회 심리학 용어로서 단순히 노출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그 대상에 대해 호감이 증가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렇지만 둘이서 시간을 보내면 더 좋음
2. 물리적으로 접촉하기
손 잡거나 포옹하거나 입맞춤같은 물리적 접촉이 친밀감과 유대감을 만드는 데에 영향을 줌
경험한 바로는 포옹이 제일 효과 좋은 것 같았음 (n=30, 유의수준 5%)
포옹 할 때 살짝 껴안고 바로 푸는 것 말고 몇 초 정도 껴안고 있는 게 좋음
손 잡기는 너무 약하고 입맞춤을 할 정도면 이미 상대도 웬만큼 호감이 있는거니까
3. 분명하게 호감 표시하기
사람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웬만하면 호감을 가지게 되어 있음
말 안하면 네가 상대방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기 힘들고 확신하기는 정말 힘듬
4. 민감한 부분 나누기
실제로 효과가 있는 "사랑에 빠지는 36가지 질문"이 있는데
이 질문들의 후반부는 대단히 민감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음
예를 들면 "가장 최근에 다른 사람 앞에서 울었던 적이 언제인가요? 혼자 운 적이 있나요?",
"오늘 밤 누구와도 연락하지 못한 상태에서 죽게 된다며, 그 말을 하지 못한 것을 가장 후회할 사람이 있나요? 왜 아직까지 그 말을 하지 못했나요?"
민감한 부분을 나누는 것은 인간적으로 가까워지게 함
--
나는 이론연애학자라서 직접 실험해보지는 않았음
실험연애학자들이 한 것을 가져온 것임
남자가아니야?
물론 남자도 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론연애학 복수전공했습니다
1,2,3,4. 다키마쿠라
어느정도 맞는게 본인 친한 상대 전부 저 테크증 하나임
ㄹㅇ효과있음
이왜진
뻘글일줄 알았는데
여자랑 만날 기회 자체가 없으면 어떡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