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가 기체라 해도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 비활성가스 같은 다양한 모양의 분자들이 빈틈없이 꽉 채우고 있다는 거잖아.
100m 거리에 있는 물체를 본다는건
그 사이에 존재하는 빽빽한 운동하는 분자들을 전부 a무시하고 직진해서 관통했다는 건데
아무리 원자핵, 전자 사이에 빈공간이 많다고는 해도, 공기 중에 존재하는
수조억개 x 수조억개의 분자들이 상호작용하면서 겹쳐 있을건데 하나도 걸리는거 없이 빛이 투명하게 관통하고
왜곡을 일으키지 않는게 너무 신기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