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태평양 어딘가엔 내 안경이 떠다니고 있겠지...

즐겁게 해운대 들어갔다가 큰 파도 맞고 정신 차려보니까 안경이 없더라ㅋㅋ

내 안경 사라지는 거 보고 같이 간 애들도 바로 파라솔에 안경 냅두고 오고

나만 안경 없이 1박2일 살았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