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솔직히 주님이 아니더라도 우주의 설계자가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제 논증은 이렇습니다. 


1) 우주는 물리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2) 그러나 자세히 보면 작은 미물조차도 제각기 다른 법칙적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3) 그 수많은 법칙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법칙이 있다. 


4) 그 법칙을 신이 만들었다.